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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봉사단 11월 마을활동기]

 

오늘은 효주, 지현이, 성정이 3명이 모였습니다.

우선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마을 게시판을 돌았습니다.

게시일이 적힌 안내문들이 전에 비해 여러 장 눈에 띄어 반가웠습니다.

마침 안내문을 붙이고 있는 주민분을 만났습니다.

“어디서 나왔어요?” 라며 의문을 가득 담은 질문에

우리 복지관 청소년봉사단이 시민자율게시판을 정리, 관리 하고 있노라고

게시일을 적어두시면 3주간 안전하게(?) 붙어있다고

주민 모두가 잘 활용하기 위함이라 설명 드리니

흔쾌히 이해해주십니다.

지난 추석 때 이어 오늘 다시 찾은 신월 제 2경로당

이번에는 기필코 손마사지 해 드리겠다고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챙겨간 떡, 과일로 한 상 차려 어르신들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번 올 때마다 이런 거 사오지 마라.”

“그냥 오기만 해도 고맙다.” 하시며 손을 마주 잡아주십니다.

마사지를 처음 해 봐서 어떻게 할지 당황했지만,

어르신이 아프다는 여기, 저기 만져 드리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어르신 어깨가 더 시원하도록 마사지 연습을 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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