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촘촘 힐링, 태복 편백숲에서 힐링하다. ]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만촘촘[이렇게 만족스런 촘촘한 복지] 이

주민들과 함께 태복산을 올랐습니다.

편백숲에서 피톤치드 향기에 취하고

힐링팀, 태복팀, 편백팀 동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게임하고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신나게 뛰고 난 뒤 먹는 점심은 더 맛있습니다.

편백숲 햇살 속에서 적어 내려간 편지는
12월, 올해가 가기 전 나를 만나러 옵니다.
명곡동의 자랑 태복산 편백숲에서
힐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