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웃돌봄 [소담이웃밥상]
“혼자서는 잘 안챙겨 먹게되지.. ”
“물에 밥 말아서 후딱...”
혼자서 먹는 밥은 외롭습니다.

명서동성당 마을활동가들이 이웃과 따뜻한 밥친구가 되려고
소담이웃밥상을 시작합니다.

5월 활동가교육으로 이웃을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을 챙겨
만나러 갑니다.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풀어내고 마음을 나눕니다.

병원 진료로 기운이 없어도 활동가들을 맞이하려는 반가운 마음으로
따뜻한 밥을 해서 기다리는 이웃님
이웃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제철 재료로 맛있는 반찬을 만드는 활동가님
이웃의 정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
지속 가능한 마을돌봄공동체를 향한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