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공작소 7회기 활동가가 들려주는 사람극장]

무더위도 잊게 하는 극장나들이
오늘은 살림공작소에서 활동가가 들려주는 영화이야기였습니다.

영화포스터도 붙여놓고
영화음악도 깔리고
마치 시원한 극장을 들어온 마냥

“내가 처음 본 영화”
“가장 감동인 영화”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등등

그림을 그려 영화제목을 맞춰보기도 하고
감동스런 이야기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합니다.

영화관에서 간식이 빠지면 섭섭하죠
직접 호박스프를 끓이고, 복숭아를 깎고
과자를 챙겨온 활동가분들의 마음이 감사합니다.

사람극장이 들려준 영화
여러분도 맞춰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