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만들었을 뿐인데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by 창원종합사회복지관 posted Jan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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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만들었을 뿐인데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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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종합사회복지관은 도강모 주민들과 함께
반려견을 위한 수제간식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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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식도락 강사님과 함께 만든 메뉴는
단호박 케이크와 푸딩.
완성된 케이크를 보며
“이게 정말 강아지 간식이에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색도 모양도 예쁜 간식이지만
무엇보다 천연 재료로 만들어
반려견의 건강까지 생각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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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위한 손길이 모이니
사람들 사이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습니다.
간식을 만들며 웃고, 이야기 나누고,
집에서 기다릴 반려견을 떠올린 하루.

오늘 만든 건 간식이지만,
함께 만든 건 분명 따뜻한 기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