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공작소 2회기, 토마토마리네이드]

낼모레면 모두가 설레는 설명절입니다.
살림공작소 활동가들은 명절에 모인 식구들의 입맛을 돋울
토마토마리네이드를 함께 만들어봅니다.

채소를 씻고 손질하고
토마토, 양파, 마늘 세 가지 채소들로 맛깔스러운 음식을 만듭니다.

입에 딱 맞는 소스의 비율을 찾기 위해 모두 머리를 맞댑니다 .
모두의 엄지를 들어올리게 만드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완!성!

빵에도 넣고, 크래커 위에도 올려 맛을 봅니다.
“너무 맛있다. 입맛이 상큼해지고”
“나중에 빵을 더 사서 만들어 드려야겠다. ”
이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기’ 도전하겠다 합니다.
가족이 행복한 명절 ~~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