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가 제철입니다.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열무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물김치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을 걷어붙입니다.

싱싱한 열무를 다듬어 씻고

뜨거운 불 앞에서 밀가루풀을 쑤고
맛깔난 양념을 버무려

든든한 반찬이 될 열무물김치를 담습니다.

맛있게 담근 열무물김치가
입맛을 돋우길 기대해봅니다.
[열무가 제철입니다.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열무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물김치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을 걷어붙입니다.

싱싱한 열무를 다듬어 씻고

뜨거운 불 앞에서 밀가루풀을 쑤고
맛깔난 양념을 버무려

든든한 반찬이 될 열무물김치를 담습니다.

맛있게 담근 열무물김치가
입맛을 돋우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