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인정이 있는 주민동아리 [어반스케치]

동네 소소한 풍경
함께 그리며, 이야기 나누는 어반스케치에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멀리 독일에서 방학을 맞아 온 두 손녀가 할머니 그림동아리에 따라왔습니다.
아이들 한마디에, 손짓 하나에 어른들은 마냥 행복합니다.

그림 실력도 수준급인 파올라와 루아나

방학동안 어반스케치를 더 생기발랄하게 만들어줘~~
이웃과 인정이 있는 주민동아리 [어반스케치]

동네 소소한 풍경
함께 그리며, 이야기 나누는 어반스케치에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멀리 독일에서 방학을 맞아 온 두 손녀가 할머니 그림동아리에 따라왔습니다.
아이들 한마디에, 손짓 하나에 어른들은 마냥 행복합니다.

그림 실력도 수준급인 파올라와 루아나

방학동안 어반스케치를 더 생기발랄하게 만들어줘~~
[도강모- 상큼한 복숭아 향 가득했던 7월 정기모임]
주민의 손길과 마음으로 채운 온기, 냉장고를 부탁해 첫 번째 이야기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만촘촘 ] 주민회의
[냉부-차가운 냉장고를 따듯하게 채우는 사람들, 냉장고를 부탁해 첫걸음]
[마을에서 답을 찾다-이웃이 이웃을 잇는 만남]
[살림공작소 7회기 활동가가 들려주는 사람극장]
이웃과 인정이 있는 주민동아리 [어반스케치]
명서동성당과 함께하는 따뜻한 이웃돌봄 [소담이웃밥상]
[월드컵으로 하나되는 도계동 "함께 응원해요"]
[청춘들이 빚어낸 달빛-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무드등 나눔]
[이만촘촘 힐링, 태복 편백숲에서 힐링하다. ]
"함께모여 응원해요!" - 월드컵으로 하나되는 도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