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답을 찾다-이웃이 이웃을 잇는 만남]


도계동에는 많은 이웃들이 있지요![]()
늘 반갑게 맞아주는 낙원 경로당과 명곡 경로당 이웃분들과
상반기 진행 된 신월 제1경로당과 함께하는 '꽃과 피는 노년' 리플렛 홍보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명곡 경로당 회장님의 소개로 새로운 이웃 '새동네 경로당'에도 다녀왔어요!
이름이 참 정겹지 않나요...?
한 시간이 넘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다 왔답니다.
발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웃 걱정에 대한 이야기도...
이웃이 이웃을 잇는 만남,
이웃의 소중함을 오늘도 느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