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여름축제, 도계동 피서왔DAY]
지난 2023년 복지관은 신월동에서 도계동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복지관이 있지만 동네 주민분들도 이 곳이 어떤 곳인지 몰랐습니다.
"우리 동네 축제가 점점 사라져서 아쉬워요."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주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대로는 있을 수 없다.
이번 기회에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복지관에서 만들자.

그렇게 지난 8월 22일 토요일, 지역주민들과 지역 곳곳의 도움으로 축제가 열렸습니다.

주민 동아리에서는 함께 즐길 체험과 함께 나눌 음식을 준비했고

창원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봉사단이 주민들과 함께 즐길 재밌는 놀이를 기획했고

성민여자고등학교에서는 댄스동아리에서 신나는 공연을 준비했고

창원시가족봉사단에서는 풍선아트, 타투스티커, 도자기 키링 만들기 체험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함께라서 즐겁고, 함께라서 가능했습니다.
지역주민과 함께 만든 여름 주민 축제
도계동 피서왔DAY, 함께라서 행복했DAY
내년에도 지역주민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님을 기다립니다.
📞055-282-3737, 창원종합사회복지관으로 연락주세요!!!